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환경부 국립환경
과학원 주관으로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실시된 토양 분야 측정분석 능력평가인 숙련도
시험에서 '적합기관'으로 평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토양 분야 시험은 납과 아연, 구리,
카드뮴 등 중금속 4개 항목과 벤젠, 톨루엔 등
휘발성 유기물질 5개 항목에 대해
실시됐으며,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모든
항목에서 100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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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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