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좌도 병영성이 오는 2017년 축성 600주년을
앞두고 보수 정비공사에 들어갑니다.
문화재청은 역사성 회복과 주민과의
공감.공생을 위해 국비.지방비 133억 원을
투입해 서문지에서 북문지,동문지로 이어지는 성벽 약 1km 구간을 대상으로 정비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1417년 축성된 울산 병영성은 1894년까지
경상좌도 병마절도사가 있던 영성(營城)으로
조선시대 성곽 연구의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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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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