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난으로 불리는 심비디움의 중국 수출량이
4년째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0년 중국으로 2천 500그루가
첫 수출된 심비디움은
지난해 2만 2천 그루가 수출됐으며
올해는 2만 5천 그루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2010년부터 화훼 신품종
종묘지원사업으로 우수한 품종의 난 생산이
가능해지고, 수출촉진자금과 장려금을
지원하면서 수출이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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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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