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서면 공장 건립 추진..주민 반발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7-23 00:00:00 조회수 0

식수원 상류지역인 울주군 두서면 일대에
폐기물 재활용시설 공장 건립이 추진되고 있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건설.사업장 폐기물을 파쇄해
기업체에 판매하는 한 업체가 울주군 두서면
구량리 일대에 5개 동의 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인근 구량리 송정마을 주민들은
대곡.사연댐과 2km 거리에 공장이 들어서면
식수원 오염과 함께 주변 환경오염이
우려된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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