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흉기를 소지하고
길거리에서 행인을 위협한 혐의로
52살 김 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젯밤 11시 35분쯤 남구 수암로에서
길을 가던 여성 51살 전 모씨를 향해
흉기를 들고 쫓아다니며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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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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