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국내 최초로
선박 충돌 회피 지원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선박과 암초 등 위험물을
최대 50km 밖에서 탐지해 충돌을 회피하도록
항로를 제안하고 행동지침을 안내합니다.
현대중공업은 장기 운항을 통해
성능과 안전성 평가를 마친 뒤 오는 2016년쯤
이 시스템을 상용화할 계획입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영상 확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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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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