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는 올해 임금협상에서
주간 연속 2교대제의 근무시간을
현재 8시간 + 9시간에서
8시간+8시간으로 바꾸자고 요구했습니다.
노사는 지난 2012년 교섭에서 오는 2016년부터
8+8 근무제 시행을 약속했으나
노조는 최근 임금협상 테이블에서
노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 시기를
앞당길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이와 함께 현재의 설비 체계에서
8+8 근무를 할 경우 노동강도가 강화된다며
설비투자계획을 회사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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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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