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00일을 맞아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등 시민.노동단체들이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참석자들은 참사 100일을 맞는 내일(7\/24)까지
특별법을 제정하지 않으면 울산에서도
대규모 집회와 야간행진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지난 15일 3명의 사상자를
낸 세진중공업 산재사고와 관련해
무분별한 외주화와 비정규직 양산이
근본적인 문제라며,고위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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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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