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건설기계노조가 오늘(7\/23)
LH우정혁신도시사업단 앞에서 집회를 하던 도중
조합원 42살 배모씨가 경찰에 연행되자
중부경찰서 앞에서 항의 집회를 벌였습니다.
경찰은 건설게계노조가 노조의 파업중 공사를
강행한다는 이유로 오후 1시부터 LH사업단
앞에서 미신고 집회를 벌여, 3차례 해산명령을
내렸지만 이에 불응해 배씨를 현장에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