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기준으로 울산의 1인당 개인소득이
천 884만원으로 4년째 전국 1위를
유지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말 발표된 통계를 국제기준 개정등을 반영해 수정한 것으로
울산의 1인당 소득은 전국 평균인
천 532만원보다 23%나 많은 것입니다.
서울의 1인당 개인소득이 천 813만원으로 2위,
부산이 천 551만원으로 3위였고
전남은 천 312만원으로 전국 16개 지자체 중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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