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
부동산 중개업소는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6월 말 현재 울산지역 중개업소는
공인중개사 천 600군데, 중개법인 1군데,
중개인 사무소 99군데 등 모두 천 700곳으로
지난 연말에 비해 246개가 늘었습니다.
이처럼 중개업소가 늘어난 것은
취업난과 경기불황 등으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여성이 해마다 늘어나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TV
한편 지난해 공인중개사 최종합격자 300명
가운데 60%가 여성이었고, 6월 말 현재 여성
공인중개사 비율은 전체의 49.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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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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