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심혈관센터 부정맥시술 100건 달성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7-24 00:00:00 조회수 0

울산대학교병원 심혈관센터는
울산지역 최초로 전기생리학검사와
고주파 전극도자 절제술을 이용해
부정백 시술 100건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9억원을 들여 3D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갖춘
부정맥 치료 장비를 도입한 울산대병원은
지난해 9월 개설된 부정맥클리닉에
전문의를 배치해 치료를 해 왔습니다.

울산대병원은 이 시술을 통해
일반적인 검사로 진단하기 어려운 부정맥의
위치와 양상을 정확히 진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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