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민선 6기를 맞아 다음달 1일부터
업무실적 성과가 탁월한 직원에게
가점을 주는 실적가산점 제도를 시행합니다.
이 제도는 근무성적 평정때 특별한
업무실적이 있을 경우 가산점수를 부여해
승진에서 우대하는 제도로, 개인은
0.5점, 팀전체의 경우 팀원 각각이 0.2점의
가점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울산시는 신상필벌의 조직문화를
조성해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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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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