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형 사립고인 현대청운고가
교육부의 자사고 재지정을 위한
평가 기준을 위반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시민단체인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은
올해 재지정 평가를 받은
전국 25개 자사고 가운데 현대청운고를 비롯해
17곳이 재지정 평가 기준을 위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는 특히, 현대청운고는
학생 선발 과정의 공정성 등
4개 항목을 위반했는데도 자사고로 재지정돼
교육부 평가가 엄격하지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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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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