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 경영위기 시각차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7-24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임금 협상에서
경영 위기에 대한 시각 차이를 보이며
대립하고 있습니다.

노사가 현재까지 20여 차례 가진 협상에서
회사는 "수주 물량이 부족해 도크를 다시
묻어야 하느냐 마느냐 고민할 정도"라며
경영위기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조는 이에 대해
"회사는 잘될 때나 못될 때나 참아 달라고만
했다며 많은 사내 유보금을 두고 엄살을
부리지 말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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