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4) 오후 2시 20분쯤
북구 효문동의 한 아파트형 공장에서 불이 나
에어컨 실외기와 창문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58살 김 모씨가 불을 끄다
깨진 유리 파편에 팔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베란다에 설치한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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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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