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용지 확충을 위해 추진된 동구 미포동
일원에 대한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확정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서
울산 미포국가산업단지 확장을 위해 건의된
동구 미포동 234번지 일원 개발제한구역
해제안에 대해 조건부 의결했습니다.
이 사업은 지난해말 제 4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공식 안건으로
건의됐으며, 동구 일대 조선업체를 위한
공장용지 확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울산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