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기습개점 갈등 자율합의로 마무리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7-25 00:00:00 조회수 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방어점 개점을 둘러싼
홈플러스와 지역상인 간의 갈등이
결국 자율합의로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슈퍼마켓협동조합은 홈플러스측과의
자율합의를 거쳐 추가 고용 시
협동조합 추천인력 우선 고려, 영업시간 준수,
전단 배포 금지 등을 골자로 하는
상생협약서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홈플러스와 지역상인들 간의 갈등은
지난해 2월 25일 홈플러스가 동구 방어동에
SSM을 기습 개점하면서 불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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