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정산 논란으로 개최 여부가 불투명했던
올해 처용문화제가 예정대로 오는 10월 2일
개막합니다.
처용문화제추진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에이팜 행사와 관련해 처용문화제 사무국의
보조금 목적 외 사용에 따른 처분에 따라
당초 배정 금액에서 2천 만원이 삭감된 2억 8천 만원의 국비 지원을
통보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추진위는 사무처장의 공석에 따라
실무는 새로 임용될 총감독에게 맡기고,
주요 행사는 별도의 대행사를 선정해 위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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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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