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7\/25) 10시 10분쯤 남구 야음동
구민체육센터 앞에 주차된 27t 덤프트럭을
오토바이가 들이받아 운전자 83살 전 모씨가
숨졌고 함께 타고 있던 79살 이 모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오토바이가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가 난 것 같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확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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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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