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아동을 위한 '여름 달팽이학교'가
개설됩니다.
다음달 30일까지 계속되는 여름 달팽이
학교에는 17회에 걸쳐 4천 500여 명의
장애학생들이 교육을 받을 예정이며, 사업비는 모두 1억 2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오늘(7\/25) 오전 울산시청 시민홀
에서 장애아동과 학부모, 참여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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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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