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정규직 특별협의..울산지회 불참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7-25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노사 특별협의가 울산지회는 불참한 채
아산·전주공장 비정규직지회만 참여해
재개됩니다.

특별협의는 금속노조와 현대차 노사,사내하청 노사 등 5개 주체가 참여해 진행되며,
울산지회는 조합원 전원 정규직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아 불참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회의 불참에 대해
현대차 노조는 노노갈등으로 특별협의를
중단하기 보다는 재개를 희망하는
아산·전주지회만이라도 특별협의에 참여해
문제해결을 위한 논의를 해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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