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을 비롯한 민선 6기
전국 시도지사들이 오늘(7\/25) 서울에서
처음으로 만나 대통령과 시도지사가
지방 정책을 논의할 수 있는
`중앙-지방 협력회의` 설치를 요구했습니다.
전국시도지사협의회는 "지방의 행정적,
재정적 부담을 수반하는 법령 제정과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 지방정부의 참여가
보장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시도지사협의회는 박맹우 전 울산시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제 8대 협의회장으로
이시종 충북지사를 선출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