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5) 오후 12시 5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변호사 사무실에서 불이 나
사무실 책상과 컴퓨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8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직원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사무실 가장자리에 설치된 에어컨 송풍구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는 목격자들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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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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