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획 밍크고래 4천300만 원 낙찰(영상:울산해경)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7-25 00:00:00 조회수 0

오늘(7\/25) 오전 9시 40분쯤
동구 울기동방 87km 해상에서
13톤급 자망어선 선장 38살 박모씨가
그물에 걸려 죽어있는 밍크고래 1마리를
발견했습니다.

해경은 고래에서 불법포획된 흔적이 없어
고래유통증명서를 발급했으며,
죽은 고래는 길이 7m 50cm, 무게 3.5t으로
방어진 위판장에서 4천3백만원에 낙찰됐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