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5) 오전 9시 40분쯤
동구 울기동방 87km 해상에서
13톤급 자망어선 선장 38살 박모씨가
그물에 걸려 죽어있는 밍크고래 1마리를
발견했습니다.
해경은 고래에서 불법포획된 흔적이 없어
고래유통증명서를 발급했으며,
죽은 고래는 길이 7m 50cm, 무게 3.5t으로
방어진 위판장에서 4천3백만원에 낙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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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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