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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남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닷새(나흘)
앞두고 박맹우,송철호 두 후보진영은 막판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전투표 첫 날 일찌감치 투표를 마친
두 후보는 이번 주말이 막판 승부의
분수령으로 보고 지지세 확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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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보궐선거 울산 남구을 사전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전투표는 달동과 삼산동, 야음장생포동,
대현동, 수암동, 선암동 등 6개동 주민센터에서 내일(7\/26) 오후 6시까지 계속됩니다.
새누리당 박맹우 후보와 무소속 송철호
후보는 남구 삼산동 투표소에서 차례로
투표를 마쳤습니다.
두 후보측은 투표율에 따라 유.불리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투표독려와 함께 지지층을
투표소로 끌어내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INT▶박맹우 새누리당 후보
◀INT▶송철호 무소속 후보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7.30 보선
사전투표율이 5% 정도에 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6.4지방선거때 사전선거 투표율
10%보다 훨씬 낮은 수치입니다.
남구 을 유권자는 12만 7천명, 이 가운데
4만여명이 투표에 참여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최종 승자가 누가 될 지 선택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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