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6) 새벽 0시 20분쯤 동구 방어동
한 식당에서 불이나 450만원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식당 창고 냉장고에서 화재가 시작된
점으로 미뤄 전기적인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젯밤 9시 30분쯤에는 남구 선암동
두왕사거리 인근에 정차중이던 승용차에서
불이나 운전자 박모씨가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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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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