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와 일산해수욕장에 이어
북구 강동 해변도 피서객 맞이에 나섭니다.
북구는 물놀이장과 놀이기구 등을 갖춘
강동해변 물놀이장을 오늘(7\/26)부터
다음달 17일까지 무료 운영에 들어갑니다.
또 오늘 저녁에는 강동해변 특설무대에서
인기가수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개장 기념 해변가요제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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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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