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미분양 아파트 큰 폭 감소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7-26 00:00:00 조회수 0

지난 6월 말 기준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1천 115세대로, 지난해말
3천 3백 세대에 비해 무려 2천 195가구가
줄었습니다.

악성 준공후 미분양으로 분류된 주상복합
아파트도 서서히 소진돼 현재 126세대가
미분양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처럼 미분양 아파트가 줄어든 것은
우정혁신도시 아파트의 성공적인 분양과
분양시장이 중소형 위주로 재편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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