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중심으로 경주와 양산, 밀양시 등 4개 도시가 공동발전을 모색하는 '중추도시 생활권'이 지난 2월 구성된데 이어 다음달
'울산시 생활권발전협의회'가 출범해,
사업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에 따라
이달 말까지 '울산광역시 생활권 발전협의회'를 구성하고, 다음달 12일 1차 회의와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울산 생활권발전협의회는 이달내로 시장과
시교육청 부교육감, 기획관리실장을
당연직으로,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돼 중추도시
공동발전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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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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