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사전투표율이
5.85%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남구을 유권자 12만 7천여 명 가운데
7천 7백여 명이 투표에 참여해
전국 평균 7.89%보다 2.14% 포인트 낮은 5.85%의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 선관위는 이번 보궐선거의
투표율이 30%를 밑돌 것으로 예상하고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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