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새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 낮 최고기온이 33.8도로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찜통 더위에 작천정이나 계곡에는
오전부터 피서객들이 몰렸으며
해수욕장에도 올들어 가장 많은
피서객들이 몰려 불볕더위를 식혔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23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로
찜통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 없이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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