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소비 감소에 따라 쌀 재고량이 늘면서
지역 쌀 판매 촉진 운동이 실시됩니다.
울주군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기업체와 기관을 대상으로 명절 선물로 울주 지역의 쌀 소비를 촉진하는 운동에 들어갑니다.
두북농협에서 운영하는 종합미곡처리장에서는
매년 지역 쌀 7천여 톤을 가공 판매하고 있지만 최근 쌀값 하락과 쌀 소비 감소로 쌀 재고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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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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