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7\/27) 11시50분쯤
(울산) 남구 삼산동의 대형 쇼핑몰에서
소방시설이 오작동을 일으켜
영화 관람객 4백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건물의 5층 오락실에 설치된
연기 감지기가 고장이 나서
비상벨이 울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그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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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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