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8) 낮 12시쯤
37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남구 옥동의 한 문구점으로 돌진해
운전자 김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문수로를 달리던 승용차의
타이어가 터져 문구점을 덮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핸드폰 영상 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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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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