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 표심 확보 막판 총력전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7-28 00:00:00 조회수 0

7.30 남구을 보궐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박맹우-송철호 두 후보진영은
막판 총력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박맹우 후보는 출근길 인사에 이어 농수산물시장 등을 돌며, 3선 시장의 경험을
울산 발전을 위해 쓸 수 있도록 해달라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송철호 후보는 온종일 심완구 전 시장과 함께 사회복지관 등을 돌며 소중한 투표를 통해
새누리당의 독주를 막아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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