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의 골키퍼 구상민이 내셔널리그
최초로 골키퍼 득점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구상민은 지난 25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해시청과의 경기에서 팀이 3대0으로 앞서가던
후반 5분 길게 차낸 골킥이 그대로 상대편
골문으로 들어가며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한편 구상민의 골은 내셔널리그 최장거리
골로도 함께 기록됐습니다.
(영상 => https:\/\/www.facebook.com\/koreanational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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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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