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28)
유흥주점을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24살 김모 씨와 종업원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삼산동의 한 건물에 6개의 룸을 갖추고
여종업원 20여 명을 고용해 인근 모텔과 연계해
일부 손님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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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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