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7\/28)
지방세인 주행세를 체납한
유류 수입업체와 소송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에코페트로오일이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간 경유 2천8백 17만 리터를 수입하면서
주행세 28억 원을 내지 않아 지난 3월
이 업체가 수입한 경유 4백40만 리터를
압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또다른 유류 판매업체 SND는
울산시가 압류한 경유는 우리가 구입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압류처분 무효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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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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