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남녀 변사체 신변비관 자살한 듯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7-28 00:00:00 조회수 0

어제(7\/27) 오후 남구 무거동의 한
가전제품 전문점 주차장 차 안에서 발견된
변사체는 53살 김모 여인과 46살 이모 씨로
밝혀졌습니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평소 알고 지내던
두 사람이 신변을 비관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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