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울산 장생포는 고래박물관부터
고래생태체험관, 고래바다여행선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전국 유일의 고래문화특구입니다.
고래와 함께 시원한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울산 장생포, 최지호 기자가 안내합니다.
◀END▶
◀VCR▶
지난 2008년 국내 유일의 고래문화특구로
지정된 울산 장생포.
고래박물관과 생태체험관, 고래바다여행선으로
이어지는 전시-체험-관광 인프라를 두루 갖추고
전국의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INT▶ 김지일 \/ 충북 청주시
"고래 관광 기대돼.."
파도를 거슬러 솟구쳐 오르는 고래를 직접
만날 수 있는 동해바다 고래여행선은
먹잇감이 많아지는 여름철에 인기가 더
높습니다.
(S\/U) 최대 4백명까지 탈 수 있는
고래바다여행선은 매주 토요일 저녁에는
울산 공단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연안 관광선으로도 운항됩니다.
바다에서 고래를 만나지 못한다면,
바로 옆 고래생태체험관에서 돌고래 4마리를
눈 앞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고래 뼈 전시물부터 고래잡이의 역사를 간직한
옛 포경 전진기지 울산 장생포항의 모습을 담은 고래박물관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
◀INT▶ 이재석\/ 울산남구청 고래정책과장
"시원한 장생포로 휴가오세요.."
울산 장생포 고래특구는
고래와 함께 무더위를 잊게 하는
전국적 이색 명소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최지호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choigo@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