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28)
'묻지마 살인'을 저지른 23살 장모 씨를
맨손으로 제압한 46살 이대식 씨에게 감사장과
함께 신고 보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7일 새벽 범행을 목격하고
차에 타고 있던 동료들에게 112와 119 신고를
부탁한 뒤, 4백여 미터를 뒤쫓아가 흉기를 든
장 씨를 제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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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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