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28) 밤 10시30분쯤
울주군 삼남면 서울산 IC 인근 고속도로에서
35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1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뒤따라 오던 9.5톤 화물차가
2차 추돌사고를 내 운전자 김 씨가 병원으로
이송됐고, 화물차에서 건설 폐기물이 쏟아져
1시간 가량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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