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근버스 안에서 30대 운전사 자살 기도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7-29 00:00:00 조회수 0

오늘(7\/29) 새벽 0시 20분쯤
동구의 한 조선소 주차장에서
37살 이모씨가 버스 안에서
자살을 기도하려다 출동한 경찰에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통근버스 운전자인 이씨가
가정 불화로 인해 번개탄을 피워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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