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7\/29)
외국인 밀집지역에 마작기계를 설치한
도박장을 운영한 혐의로 중국인 48살 K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마작 도박을 한 혐의로
중국인 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K씨는 3개월 전부터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주택 4층 옥탑방에 전동마작기계 3대를
설치해 놓고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입장료를
받고 수백회에 걸쳐 마작도박을 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영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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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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