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노동자 농성 "학교가 직접 나서라"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7-29 00:00:00 조회수 0

민주노총 울산지부는 오늘(7\/29)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의 장기 파업 사태
해결을 위해 학교가 직접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10년 넘게 최저임금만 받아온
청소노동자들의 시급 7천910원과
상여금 100% 인상 요구에 대해
용역업체가 경영상의 이유로 거부하고 있다며
결정권을 가진 학교가 사태를 해결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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