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3개 상수원 댐 저수율 바닥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7-29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상수원인 사연댐과 대곡댐,
회야댐의 저수율이 극심한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내 식수 공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사연댐의
경우 현재 저수율이 2%에 불과하고, 대곡댐도
수위가 99.9m로 저수율이 9%로
낮아졌습니다.

또 울산지역 최대 상수원인 회야댐의 경우
현재 26.85m의 수위를 나타내
저수량이 지난해의 절반에도 미치지 않는
40% 수준에 그쳐 지난달 27일부터
낙동강 원수를 하루 20만t씩 공급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