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상수원인 사연댐과 대곡댐,
회야댐의 저수율이 극심한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내 식수 공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사연댐의
경우 현재 저수율이 2%에 불과하고, 대곡댐도
수위가 99.9m로 저수율이 9%로
낮아졌습니다.
또 울산지역 최대 상수원인 회야댐의 경우
현재 26.85m의 수위를 나타내
저수량이 지난해의 절반에도 미치지 않는
40% 수준에 그쳐 지난달 27일부터
낙동강 원수를 하루 20만t씩 공급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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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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