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울산공장 근처 술집에서
회사 관리직 직원과 비정규직 해고자 사이에서
폭행사건이 일어나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리직 직원 35살 정모씨 등 3명과
현대차 비정규직 해고자 35살 임모씨 등 3명은
어젯밤(7\/29) 9시쯤 북구 양정동의 한 술집에서
시비 끝에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당사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해 가해자와 피해자를
가린 뒤 입건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 그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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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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