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서 현대차 관리직*하청해고자 폭행사건 발생(그X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7-29 00:00:00 조회수 0

현대차 울산공장 근처 술집에서
회사 관리직 직원과 비정규직 해고자 사이에서
폭행사건이 일어나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리직 직원 35살 정모씨 등 3명과
현대차 비정규직 해고자 35살 임모씨 등 3명은
어젯밤(7\/29) 9시쯤 북구 양정동의 한 술집에서
시비 끝에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당사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해 가해자와 피해자를
가린 뒤 입건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 그림 없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