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부축빼기 일당 7명 검거(남부경찰)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7-29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시내 유흥가를 돌며
취객들을 상대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6살 강모씨 등 4명을 구속하고
금은방 업주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9일 남구 삼산동의
한 노래방 앞에서 잠을 자던 취객을 대상으로
현금 34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2009년부터
최근까지 28차례에 걸쳐 2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울산팀 2명과
부산팀 3명으로 나뉘어 독립적으로 범행을
하다가도 필요할 때는 업무분담을 해
조직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영상 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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