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29)
도심 한복판에서 여대생 '묻지마 살인'을
저지른 혐의로 23살 장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장씨의 범행 장면이 담긴
CCTV를 입수했고, 현장에서 범행도구도
발견했기 때문에 현장검증을
따로 실시하지는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장씨는 지난 27일 새벽 울산 남구 삼산동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18살 여대생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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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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